Markuskirche, 독일 부츠바흐에 있는 교회
마르쿠스 교회는 부츠바흐에 있는 삼랑식 고딕 홀 교회로, 붉은 사암과 흰 회반죽 볼트로 지어졌습니다. 붉은 돌 기둥과 리브가 신랑을 따라 첨두 아치를 이루고, 붉은 돌 제단 위로 높아진 성가대석에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는 높은 첨두 아치 창 세 개가 있습니다. 제단 왼쪽에는 녹색 패널이 있는 붉은 돌 강단이 있고, 나무 긴 의자가 신랑을 채우고 있습니다.
13세기 초에 로마네스크 양식의 바실리카로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1430년과 1520년 사이에 건물은 현재의 고딕 양식 홀 교회로 개조되었습니다.
게오르크 바그너가 만든 1614년의 오르간 전면부는 헤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현존하는 것입니다. 13세기 전반의 로마네스크 양식 세례반은 오늘날에도 세례에 사용됩니다. 이 교회는 1536년 부츠바흐에 종교개혁이 도입된 이래 개신교 마르쿠스 공동체의 교회로 쓰이고 있습니다.
교회는 키르히플라츠에 서 있으며, 1220년경의 레지덴츠 건물 때문에 신랑이 최소 5미터 북쪽으로 옮겨졌다. 광장 쪽에서 들어가면 내부는 홀 교회로, 측랑이 중앙 신랑과 거의 같은 높이에 이른다. 남쪽 성가대실에는 1614년 바그너 오르간 전면부가 회랑 높이에 설치되어 있다.
1620–1622년의 영주 묘실은 교회 내부를 개조한 헤센-부츠바흐 방백 필리프 3세 시대의 매장실입니다. 게오르크 바그너가 만든 오르간 전면부는 1614년 것으로 헤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현존 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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