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Rochus Cemetery, 독일 뉘른베르크 고스텐호프 지역의 묘지
성 로쿠스는 고스텐호프 지구에 있는 묘지로, 건축가 한스 베하임 장로가 1520년에서 1521년 사이에 지은 예배당이 있습니다. 부지에는 여러 시기의 묘지 구역이 있으며 걸어서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1518년 황제 막시밀리안 1세는 페스트 유행 시 뉘른베르크 성벽 밖에 매장하도록 명했고, 묘지는 1519년 3월 21일에 봉헌되었다. 콘라트 임호프가 기증한 성 로쿠스 예배당은 한스 베하임 대장의 설계로 1520~21년에 지어졌다. 1880년 베스트프리트호프가 문을 열기 전까지 이곳과 성 요하니스 묘지는 뉘른베르크의 주요 매장지였다.
묘지의 청동 비문판에는 귀족뿐 아니라 장인들도 새겨져 있다. 처음부터 부유한 가문만을 위한 구역은 없었고, 장인들은 자신의 도구나 생산품과 함께 모습을 남겼다. 이 비문판 제작 기술은 2018년 바이에른주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었다. 예배당의 창 11개에는 뉘른베르크 히르스포겔 공방이 만든 원래의 스테인드글라스가 거의 그대로 남아 있다.
묘지는 뉘른베르크 옛 성벽 밖 고스텐호프 지구에 있으며 지금도 매장이 이루어져 장례 중에는 일부 길이나 묘역이 닫힐 수 있습니다. 출입은 문을 통해 이루어지고, 사암과 청동 역사 기념물이 있는 지면은 단차 없는 구조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1520~21년에 지어진 로후스 예배당은 부지 안의 별도 건물입니다.
예배당의 창문 11개에는 16세기 뉘른베르크 히르스포겔 공방이 만든 원래의 스테인드글라스가 거의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014년 10월 금속 절도범들이 무덤에서 청동 비문 41점을 떼어내 구리로 67유로에 팔았고, 복원 비용은 35만 유로 이상으로 추산되었으며 도난품 중 22점이 이후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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