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aus-Copernicus-Planetarium, 독일 뉘른베르크의 플라네타리움이자 건축 기념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플라네타리움은 뉘른베르크에 있는 플라네타리움이자 등록 건축 기념물입니다. 큰 돔 아래에서 밤하늘과 천문 현상의 영상이 상영됩니다. 건물은 도시 안에 자리하며, 일반인을 위한 하늘 쇼의 장소이자 보호받는 문화유산 건물로도 기능합니다.
이전 플라네타리움은 라테나우 광장에 있었지만 나치 시대에 철거되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제2차 세계 대전 후에 세워졌으며 이후 여러 차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 플라네타리움은 16세기에 태양을 태양계의 중심에 두었던 천문학자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별 쇼 외에도 돔은 음악 콘서트와 예술 프로젝션에도 사용되어 천장을 커다란 곡면 스크린으로 바꿉니다.
플라네타리움은 휠체어 이용이 완전히 가능하며, 건물 전체에 엘리베이터와 턱이 없는 출입구가 있습니다. 주말 상영은 방문객이 더 많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평일 방문은 대개 대기 시간이 짧습니다.
이곳은 바이에른 주에서 유일한 대형 플라네타리움으로, 이 지역에서는 흔치 않은 시설입니다. 돔은 외부에서 보면 전통적인 돔 구조처럼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완전 디지털 프로젝션을 사용하여 어느 방향, 어느 시점의 하늘이든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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