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er Lichtdruck-Werkstatt-Museum,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박물관
옛 리흐트드루크 작업장 박물관은 그루나 지구 베렌슈타이너 거리의 드루크하우스 드레스덴 일부를 사용합니다. 한때 상업적으로 가동되던 역사적 광인쇄기를 네 대 보존하고 있으며, 원본 판화와 활판·석판·요판·오프셋 인쇄 관련 자료도 전시합니다.
1925년부터 드레스덴의 쿤스트안스탈텐 마이 자회사인 리히트드루크안슈탈트 아르투어 콜베가 광인쇄를 제작했고, 동독 시기에는 국영 인쇄기업 푈커프로인트샤프트에 속해 그 인쇄물이 국빈 선물로 쓰였다. 1993년 파산 후 인쇄업자 카를 놀레가 기계 여덟 대를 1마르크에 사들여 네 대를 베렌슈타이너 거리의 드루크하우스 드레스덴으로 옮겼고, 1994년 3월 작업장을 박물관으로 다시 열었다.
이 작업장의 콜로타이프 인쇄물은 동독 국빈 방문 때 선물로 쓰였으며, 국영 인쇄기업 펠커프로인트샤프트에서 제작되었다. 사진과 필사본, 판화를 중간톤으로 재현하는 방식으로, 오프셋 인쇄가 보편화된 뒤에도 이 분야를 유지했다. 1925년부터 드레스덴에서 인쇄한 아르투어 콜베 인쇄소는 슈트리젠의 킵스도르퍼 거리에 있던 쿤스트안스탈텐 마이의 자회사였다.
이 박물관은 그루나 지구의 베렌슈타이너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대대적인 보수 공사로 문을 닫았습니다. 방문을 계획하기 전에 현재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재개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작업장의 기계들은 1990년경 드레스덴에 정착한 인쇄업자 카를 놀레가 상징적인 1마르크에 사들였고, 8대 중 4대가 보존되어 베렌슈타이너 거리로 옮겨졌습니다. 2001년 주 기념물보호국은 이 작업장을 기술 기념물로 지정했으며, 몇 년 뒤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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