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urenfeld, 독일 바이에른주 아이히슈테트에 있는 조각 정원
피규어펠트 알로이스 뷘셰-미터에커는 아이히슈테트 동쪽 헤센탈의 경사진 초원에 알로이스 뷘셰-미터에커가 만든 78개의 대부분 실물보다 큰 콘크리트 조각상을 배치한 조각장입니다. 화강암과 현무암 알갱이를 섞은 콘크리트로 주조된 거칠고 각진 인간 형태가 중앙 통로 없이 서 있거나 기울거나 기거나 땅에 누워 있습니다. 포로를 새긴 세 개의 석비가 조금 떨어져 기념비를 이룹니다.
기념비 계획은 1950년에 시작되었고, 1959년에 첫 설계도가 전시되었으며, 1961년에는 자금 조달 위원회가 설립되었다. 알로이스 뷘셰-미터에커는 1958년부터 1975년 사망할 때까지 이곳에서 작업했으나, 쓰러지는 조각에 크게 다쳐 회복하지 못했다. 일부 조각은 그의 설계에 따라 1976년에서 1979년 사이에 완성되었고, 1976년부터 이곳은 보호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포로를 새긴 부조가 있는 세 개의 스텔레는 흩어진 조각상들과 조금 떨어져 서서 실제 기념비를 이룹니다. 1979년에 일반에 공개되었고, 직후 사업 반대자들이 많은 조각상을 망치로 훼손했으나 당국은 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콘크리트에는 화강암과 현무암 알갱이가 섞여 있어 세월이 지날수록 주변 암석과 비슷한 모습이 됩니다.
이 장소는 초원이 건조하고 걸어 다니기 좋은 5월부터 10월 사이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조각상들이 정식 경로 없이 흩어져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과 날씨에 맞는 옷이 개방된 지형을 편안하게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죄수의 부조 조각이 새겨진 세 개의 큰 비석이 흩어진 조각상들 사이에 서 있습니다. 각각 무게는 약 18톤입니다. 이 작품들은 초원의 시각적 초점을 이루며 다른 조각상들과 구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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