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stant island church, 독일 노르더나이에 있는 교회 건물
인젤 교회는 1879년에 봉헌된 붉은 벽돌의 고딕 리바이벌 교회로, 높이 25미터의 사각 탑 위에 피라미드 지붕과 십자가가 있습니다. 신랑은 길이 21.5미터, 너비 13.5미터, 내부 높이 12미터이며 약 600명을 수용합니다. 내부에는 높은 첨두 아치의 성단소, 삼면의 회랑, 노출된 지붕 트러스, 설교단, 세례반, 제단화가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1517년 또는 1518년에 목재와 벽돌로 된 첫 교회가 세워졌다. 약 50제곱미터의 직사각형 단일 공간으로 폭풍 해일과 해적 습격 때 피난처로도 쓰였다. 1750/51년에 증축되어 약 200명을 수용했으나 요양객이 늘어 협소해지자 1878년에 철거되었다. 레어 출신 건축가 에른스트 슈마허의 설계로 지은 벽돌 네오고딕 교회는 1878년 3월 22일 착공해 1879년 6월 11일, 건축비 8만8000마르크를 기부한 빌헬름 1세 황제와 아우구스타의 금혼식 날에 봉헌되었다.
교회 소식지는 「ECHOLOT」이라는 이름으로 2012년 11월부터 발행되며 활동 정보와 일정을 담는다. 1883년부터 키르히슈트라세에 루터 기념비가 서 있다. 측면 입구 오른쪽 위의 목조 부조는 마므레에서 세 손님을 맞이하는 아브라함을 보여 준다. 유대교 신앙 때문에 나치 시대에 섬을 떠나야 했던 교사 가문 잔도미어는 이를 이웃에게 맡겼다.
교회는 1883년부터 루터 기념비가 서 있는 키르히슈트라세에 있다. 2015년 봄부터 탑의 벽체 보수가 진행되어 손상된 벽돌을 교체하고 줄눈을 다시 메우므로 비계가 탑의 일부를 가릴 수 있다. 신랑의 지붕은 2단계 공사로 복원될 예정이며 총비용은 약 30만 유로이다.
신랑에 매달린 두 척의 배 모형은 교회 기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사료가 전하는 것은 측면 출입구 위의 목조 부조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세 손님을 맞이하는 아브라함을 보여 줍니다. 섬의 유대인 교사 가문인 잔도미어 가족은 나치 시대에 유대 신앙 때문에 섬을 떠나야 했을 때 이 작품을 이웃 주민에게 맡겼습니다. 약 200년 된 이 그림은 원래 거의 나무색 그대로였고 나중에야 채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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