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skirche, 독일 클라이닝거스하임에 있는 개신교 교회
게오르크 교회는 클라이닝거스하임 성 위쪽 경사지에 자리한 흰 벽과 붉은 기와지붕의 개신교 교회입니다. 본당은 거의 정사각형 평면에 박공지붕을 갖추고, 동쪽의 가느다란 제단실 탑은 종실 아래에서 사각형에서 팔각형으로 바뀌며 작은 황금 십자가를 얹은 슬레이트 양파형 지붕으로 끝납니다. 모서리의 회색 모서리돌과 황토색 창틀이 건물을 구획하고, 탑에는 시계 문자가 있습니다.
클라이닝어스하임에는 이미 11세기에 성곽 예배당이 있었다. 1591년 당시 약 200명의 주민이 살던 마을은 자체 목사를 얻었고, 그에 따라 1601년 새 교회가 세워졌다. 이 연도는 성가대 아치의 종석과 갤러리를 받치는 참나무 기둥 두 개의 머리 부분에 새겨져 있다. 북쪽의 작은 창 두 개에는 1587이라는 숫자가 있으며 이전 건물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18세기에 그려진 성가대석 프레스코화는 제단 왼쪽에만 남아 있다. 네 복음사가와 그 상징, 그리고 "Der Prophet gilt nichts in seines Vaters Stadt"라는 문구가 보인다. 맞은편에는 흐릿해진 요르단강에서의 예수 세례가 "Dies ist mein geliebter Sohn"이라는 말과 함께 그려져 있다. 성가대석 천장에는 해와 달과 별, 그리고 옛 종줄 구멍에서 뻗어 나오는 번개가 그려져 있다.
교회는 클라이닝어스하임의 높은 역사 중심지, 성 바로 위쪽에 서 있고 탑은 네카르 계곡에서 보인다. 성단부는 1967년에야 창문을 얻었기 때문에 빛은 주로 신랑을 통해 들어오며 제단 왼쪽의 프레스코는 흐릿하다. 이 건물은 문화재이자 베지크하임 교구에 속한 현역 개신교 교구 교회이다.
내진은 1967년까지 창문이 없었는데, 그해 미국으로 이주한 클라이닝거스하임 가문의 자녀들인 에머 남매가 기증한 뾰족아치 색유리창이 설치되었습니다. 북쪽의 작은 창문 두 개에는 1587년이라는 연도가 새겨져 있으며 이전 교회에서 옮겨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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