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ifaltigkeitskirche, 독일 함부르크미테에 있는 현대적인 교회 건물
삼위일체 교회는 함부르크미테에 있는 현대적인 교회 건물로, 타원형 콘크리트 본당과 노출된 기둥을 갖추고 있습니다. 종탑은 호르너 베크 위로 솟아 있으며 이 지역의 모습을 형성합니다.
이 건물은 1943년 7월 고모라 작전의 공습으로 완전히 파괴된 1693년에 지어진 교회를 대체하기 위해 1956년에서 1957년 사이에 건설되었습니다. 교회의 재건은 전후 함부르크의 회복을 상징했습니다.
드라이팔티히카이츠키르헤라는 이름은 삼위일체를 뜻하며, 1693년 함 운트 회르너 키르헤 추어 하일리겐 드라이팔티히카이트로 봉헌된 전신 교회의 봉헌명을 이어받았다. 옛 건물의 바로크식 서쪽 정문에는 "Deo triuno"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기증자 가문의 문장이 있는 교회 창문은 전쟁 중 따로 보관되어 살아남아 새 교회에서 다시 사용되었다.
교회는 호르너 베크 길가에 있으며, 건물 이름을 딴 하머 키르헤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가깝습니다. 게스트 비탈에 자리해 탑은 멀리서도 동네의 표지처럼 보입니다. 바로 옆에는 1951/52년에 재건된 가톨릭 헤르츠-예수 교회가 있습니다.
탑과 신랑은 알파와 오메가의 형태로 지어졌으며, 세상의 시작과 끝이라는 예수의 자기 표현을 가리킨다. 라인하르트 리머슈미트의 설계는 처음에 논란이 있었다. 2002년부터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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