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 und Martha-Kirche, 독일 바우첸에 있는 교회 건물
마리아 운트 마르타 교회는 드레스덴 건축가 크리스티안 슈람의 설계로 1888년부터 1891년까지 지어진 붉은 벽돌의 신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7층 높이의 남쪽 탑은 68미터에 이르며 두 개의 작은 계단 탑에 둘러싸여 있고 구리로 덮인 첨탑으로 마무리되며 각 면에 시계가 있습니다. 정문의 팀파눔에는 오스카르 라사우가 조각한 그리스도와 마리아, 마르타의 사암 부조가 있고 네 복음서 기자의 사암 조각상이 서 있습니다.
바우첸에서는 1359년에 오늘날의 슈타인슈트라세에서 마리아와 마르타에게 봉헌된 교회가 기록되었고, 1382년에는 같은 이름의 병원과 연결되었다. 두 건물은 1488년, 1620년, 1686년에 불탔다. 1870년경 시의회는 옛 교회를 철거하기로 결정했고, 현재의 건물은 1888년부터 1891년까지 드레스덴 건축가 크리스티안 슈람의 설계로 교리 교육 및 수비대 교회로 지어졌다.
이름은 베다니의 자매 마리아와 마르타를 가리키며, 이 봉헌은 1359년부터 바우첸에서 확인된다. 정문 상인방에는 오스카 라사우가 만든 사암 부조로 그리스도가 두 여인 사이에 서 있고, 그 위 박공에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있다. 1971년에 만든 다각형 후진의 큰 창 세 개는 가르치는 예수를 그린다.
교회는 바우첸 버스터미널 옆, 외성벽 밖의 아우구스트-베벨 광장에 있다. 부조와 네 복음서 기자상을 갖춘 정문은 탑 쪽에 있으니 그곳에서 관람을 시작하면 된다. 1975년 폭풍 피해 후 간소화된 탑 안에는 철근 콘크리트 바닥과 교회 모임실 두 곳이 있다.
교회의 팀파눔에는 오스카르 라사우가 만든 사암 부조가 있어 그리스도가 마리아와 마르타 사이에 서 있고 그 위 박공에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입구 양옆에는 복음서 저자 네 명의 사암 조각상이 서 있는데, 마태오와 마르코는 아돌프 렘, 루카와 요한은 프리드리히 오퍼만의 작품입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2,668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