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erei Michelstadt, 독일 미헬슈타트의 옛 도시 성이자 시립 박물관
켈러라이 미헬슈타트는 현재 남아 있는 건물군이 원래 외성에 불과했던 옛 도시 성으로, 핵심 성은 소실되었습니다. 직사각형 안뜰 남쪽의 주 건물에는 1506년이라는 연대가 새겨져 있고 도시 성벽에 등을 대고 있으며, 그 부분의 벽 두께는 1.60미터입니다. 중앙부는 16세기 목골조를 보이고, 양쪽 측면 동은 17세기와 18세기에 추가되었습니다.
이곳은 처음에 프랑크인의 영지였으며, 815년 1월 11일 아인하르트가 경건왕 루트비히로부터 미헬슈타트 영지를 받아 건물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950년 무렵이나 그 후 로르슈 수도원장 게르보도가 석조 가옥을 지었다. 1307년 팔츠백 루돌프 1세가 도시와 성을 파괴했고, 에르바흐의 셴켄 가문이 재건하여 1344년에 성으로 다시 기록되었다. 1517년 이후 주거와 행정 건물이 들어섰고 1532년 처음으로 켈러라이로 불렸다.
켈러라이(Kellerei)라는 이름은 1532년 문서에 처음 등장하며, 당시 이 시설은 에르바흐 백작가의 거주 및 행정 공간이었습니다. 오늘날 슈파이허바우의 지하실에서는 미헬슈테터 무지크나흐트 기간에 시장과 콘서트가 열리고, 미헬슈테터 시립박물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기념물은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어 미헬슈타트의 역사적인 거리를 걷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건물에 대한 정보는 지역 유산 데이터베이스와 지역 관광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켈러라이라는 이름은 엘바흐 가문의 행정용 저장고로 쓰인 데서 유래했으며 1532년 문서에 처음 기록되었습니다. 현재 슈파이허바우의 지하는 미헬슈테터 무지크나흐트 기간에 시장과 콘서트 장소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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