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renhaus Steinhorst, 독일 슈타인호르스트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영주 저택과 공원.
슈타인호르스트 영주 저택은 회반죽을 하지 않은 벽돌로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저택으로, 낮은 기단, 높은 주층, 낮은 상층 위에 높은 맨사드 지붕을 얹고 있습니다. 파사드는 벽돌 필라스터, 사암 코니스와 포털로 장식되어 있으며, 3축의 중앙 리잘리트가 프론티스피스로 강조됩니다. 포털 위에는 건축주 고트프리트 폰 베더코프의 문장이 있습니다.
슈타인호르스트는 원래 폰 보르스텔레 가문의 중세 영지로, 14세기에 물로 둘러싸인 작은 성 두 개가 세워졌으나 1349년경 파괴되었다. 1408년 영지는 라우엔부르크 공작에게 넘어가 암트가 되었고, 1691년에는 고토르프의 대신 마그누스 폰 베더코프가 소유하게 되었다. 그의 아들 고트프리트가 건축가 요하네스 니콜라우스 쿤에게 맡겨 1720년부터 1736년까지 현재의 저택을 지었다. 1876년부터는 암트 법원이 들어섰고 영지는 소농지로 분할되었다.
이 저택의 이름은 슈타인호르스트 영지의 귀족 법원(Adliges Gericht) 소재지였던 데서 유래했다. 18세기에 영주 저택으로는 폰 베더코프 가문의 한 세대만이 거주했다. 1876년부터 지방법원(Amtsgericht)이 들어섰고 영지는 분할되었다. 1945년 이후에는 전쟁 난민 수용소로, 나중에는 주거, 경찰서, 의원으로 쓰였다.
저택과 바로크 정원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건물은 개인 소유이며 현재 민간 클리닉이 임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슈타인호르스트의 폰 베더코프슈트라세(K 42)에 있으며, 외관과 주변 공원은 공공 도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당초 예산은 2만 라이히스탈러였으나 완공 시 비용은 12만 라이히스탈러로 오늘날 약 350만 유로에 해당한다.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전역에서 35만 개가 넘는 벽돌이 슈타인호르스트로 운반되었다. 건축가는 요하네스 니콜라우스 쿤이었고 공사는 1720년부터 1736년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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