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e Wasserkunst, 독일 바우첸에 있는 급수탑
노이에 바서쿤스트는 바우첸 구시가지 남쪽 끝, 슈프레 계곡 위에 1721년에 새로 지어진 둥근 지붕의 석조 급수탑입니다. 강변 취수 시설에서 지붕이 있는 관로가 비탈을 따라 올라가며, 건물 아래층에는 노이토어 문이 있습니다.
15세기에 지어진 알테 바서쿤스트로는 도시의 물 수요를 감당할 수 없었고 소방용수도 더 필요해 시의회는 두 번째 양수 시설을 계획했다. 1606년 7월 24일 시장 쇤보른과 건축가 벤첼 뢰어샤이트(아들)가 주춧돌을 놓았고, 1608년 7월 탑이 무너져 15세 소년이 숨졌으나 겨울 전에 다시 세워졌다. 1610년 7월 2일 가동되었고 1618년 불탔으며 1620년 스웨덴 군대가 탑 윗부분을 파괴했다. 1721년 돌로 된 둥근 지붕으로 완전히 다시 지어졌고, 깊은 우물로 대체되면서 1893년 폐쇄되었다.
이 이름은 당시 첨단 기술로 여겨졌던 혁신적인 물 기술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이 구조물이 도시 주민들이 매일 깨끗한 물을 얻는 데 어떻게 필수가 되었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Äußere Lauenstraße 58에 위치해 있으며, 외부에서 볼 수 있고 석조와 창문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주변 도로는 관찰과 사진 촬영을 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1608년 7월, 부적합한 결합재 때문에 탑이 오후 9시경 무너져 아래쪽 피셔가세의 집 두 채가 파괴되고 15세 소년이 사망했다. 탑은 시의회의 감독 아래 겨울 전에 다시 세워졌다. 건물 하부에는 한때 외라우엔토어의 일부였던 노이토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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