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übeling Blockhouse, 독일 코블렌츠의 제2차 세계 대전 블록하우스
휘벨링 블록하우스는 카이저 알렉산더 요새 아래 약 350미터 경사면에 세워진 2층 석조 포탑을 갖춘 캐즈메이트식 블록하우스입니다. 정면은 남쪽을 향하고 입구는 위층에 있으며, 석조 해자가 건물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지붕에는 약 2.5미터의 흙이 덮여 있습니다.
휘벨링 포대는 1828년에서 1830년 사이 방어용 화약고로 지어졌으며, 프로이센 코블렌츠 요새의 작은 독립 구조물로서 카이저 알렉산더 요새의 오른쪽 측면과 그 아래 사각지대를 방어했다. 대포와 박격포 8~10문에 보병 분견대가 배치되었다. 1903년 폐쇄되어 시에 임대되었고, 제1차 세계 대전 후 연합국 군사통제위원회가 군사적 가치가 없다고 보아 철거를 면했다. 코블렌츠 요새 해체 사무소는 철거가 인접한 중앙묘지의 안식을 해친다고도 주장했다. 1954~1956년에는 추모 시설로 개조되었다.
1954~1956년 정원 건축가 한스 빌헬름 무츠바우어의 설계로 이 포대는 코블렌츠시의 제2차 세계대전 전몰자 추모 시설로 바뀌었다. 도자기 명판이 놓인 네 개의 묘역과 세 개씩 묶인 짧은 팔의 십자가가 주변을 둘러싸며, 화가이자 조각가인 오이겐 켈러는 한 손은 하늘로 다른 한 손은 땅으로 향한 청동 천사를 추모 홀에 만들었다.
블록하우스는 라인 강 근처 언덕에 있으며, 주변 산책로를 통해 도보로 갈 수 있습니다. 지형이 언덕이 많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은 외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층은 후면 총안의 사선 안에 있던 가동 교량으로 건넜으며, 나중에 고정 교량으로 대체되었다. 하층 전면은 박격포용 개구부가 있는 갤러리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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