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데어 쿤스트, 독일 뮌헨에 있는 미술관
하우스 데어 쿤스트는 프린츠레겐텐슈트라세를 따라 175미터 길이로 뻗은 전시 건물로, 켈하임 인근 도나우 계곡산 밝은 석회암 큰 블록으로 된 파사드가 돌출부와 홈이 없는 거대한 기둥이 늘어선 21축 포르티코로 나뉜다. 상단 프리즈에는 검은 금속 글자로 "HAUS DER KUNST"가 붙어 있다. 철골 구조는 석판으로 덮였고 기단은 나겔플루 역암으로 마감되었다.
1933년 아돌프 히틀러가 파울 루트비히 트루스트의 설계로 '독일 미술의 집'을 지시했고, 같은 해 10월 주춧돌이 놓였으며 1937년에 문을 열었다. 나치가 발주한 첫 대형 건축 사업으로, 개관 때는 6000명이 참가한 '독일 미술의 날' 행렬이 열렸다. 1945년 이후 미군이 장교 식당으로 사용했고, 1946년부터 전시실은 기획전 공간으로 쓰였다.
북쪽 갤러리 동쪽 끝의 골데네 바는 옛 예술가 연회장 자리에 있다. 2004년까지 다시 드러난 카를 하인츠 달링거의 벽화는 금박 바탕 위에 알코올 음료와 기호품의 기원을 보여 주는 지도와 일부 이국적인 도상을 그려 넣었다. 서쪽 날개의 지하에서는 나이트클럽 P1이 1983년부터 옛 맥주홀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임대료는 미술관 수입원 가운데 하나이다.
이 미술관은 영국식 정원 옆에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시를 관람할 시간을 충분히 계획하세요. 공간이 넉넉합니다.
하우스 데어 쿤스트에 설치된 공습 대피소는 2011년부터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괴츠 컬렉션과는 무관하며, 그 비디오 작품들은 2013년 약 5,000점의 장기 대여로 바이에른에 들어왔습니다. 입구는 지하층에 있고, 뒤쪽은 지형이 낮아 지상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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