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éâtre du Jorat, 스위스 보주 조라-메지에르에 있는 극장
테아트르 뒤 조라는 보 주 조라 지역의 메지에르에 있는 전체 목조 극장이다. 프랑스 뷔상의 테아트르 뒤 푀플을 본떠 지어졌고 1,000석이 넘는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들은 '숭고한 헛간' 또는 '나무 궁전'이라 부른다. 스위스 국가 중요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1903년 목사 에밀 베랑제는 보 주 100주년을 위해 르네 모락스에게 『라 딤』을 의뢰했고, 로잔 전차 차고에서의 성공은 시골에서도 연극이 가능하다고 모락스를 확신시켰다. 뷔상의 민중극장을 본떠 지어져 1908년 5월 9일 개관했다. 1923년에는 아브라함 다벨 사망 200주년을 맞아 모락스와 귀스타브 도레의 『다벨』에 연방평의회 전원이 참석했다.
메지에르 주민들은 이 건물을 «la grange Sublime» 또는 «le Palais en bois»라고 부른다. 1923년 아브라함 다벨 사망 200주년을 기념해 공연된 르네 모락스와 귀스타브 도레의 《다벨》에는 연방평의회 전원이 참석했다.
극장은 로잔에서 약 15~20km 떨어진 조라 지역의 메지에르에 있다. 2013년부터 메지에르 시와 보 주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객석은 약 1천 석이므로 규모가 큰 공연은 예약하는 편이 좋다.
1923년 아브라함 다벨 사망 200주년을 맞아 이곳에서 공연된 르네 모락스와 귀스타브 도레의 '다벨'에는 연방평의회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1994년에는 92세의 위그 퀴에노가 차이콥스키의 '예브게니 오네긴'에서 트리케 씨 역으로 이 무대에서 마지막 오페라 공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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