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Martin reformed church, 스위스 뤼트리의 개신교 교회
뤼트리 성전은 스위스 뤼트리에 있는 개신교 교회입니다. 흰 회벽에 어두운 기와지붕이 있고, 가파른 피라미드 지붕과 십자가가 있는 네모난 탑, 그리고 나무 문이 달린 조각된 돌 입구가 있습니다.
1025년경 사비니의 수도사들이 이곳에 수도원을 세웠고, 교회는 1344년 화재 후 고딕 양식으로 다시 지어졌습니다. 종교 개혁 이후 16세기에 두 번째 종탑이 더해졌고, 1980년대의 복원으로 18세기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이 교회는 공동체의 중심이며, 종소리가 지붕 위로 울려 퍼집니다. 입구 위에 조각된 원숭이는 베른 석공 길드를 떠올리게 하며 마을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구시가지에 있어 호수와 큰길에서 가깝고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입구는 조각된 돌 문이며, 내부는 보통 낮에 열려 있습니다.
종탑에는 15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주조된 종이 네 개 있으며, 그중 두 개는 같은 음을 냅니다. 큰 종 하나는 1865년 사고로 가장자리가 깨져 특별한 소리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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