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einbrücke Rheinau–Altenburg, 스위스 취리히 주의 라인 강을 가로지르는 목조 도로 교량
라인강 다리 라이나우–알텐부르크는 취리히주 라이나우와 독일 예슈테텐의 알텐부르크를 잇는 라인강 위의 지붕 덮인 목조 도로 교량이다. 길이 63미터, 너비 4.3미터, 높이 3.05미터의 참나무 상부 구조는 약 21미터의 세 경간으로 이루어지고 양쪽 끝은 돌 아치교와 이어져 전체 길이가 약 80미터에 이른다. 중앙의 두 교각은 각각 8개의 말뚝을 한 줄로 배열한 말뚝 교각이다.
이 위치에 첫 번째 다리는 1324년에 건설되어 라이나우 수도원이 맞은편 강둑의 땅에 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원래의 교량은 수세기 동안 강으로 분리된 영토 사이의 주요 연결로 역할을 했습니다.
다리 수호성인 성 얀 네포무크의 사암 조각상은 1732년 조각가 요한 요제프 아우어가 스위스 쪽 교량 진입로에 세웠다. 1872년 10월 23일, 교회 봉헌 축제에서 늦게 돌아오던 신자들이 이 조각상을 라인강에 던졌다. 1955년 발전소 건설 중 강바닥에서 몸통이 발견되었다. 현재는 에밀리오 스탄차니의 청동상이 교각 강단에 서 있다.
이 다리는 최대 중량 8톤을 지지할 수 있으며, 하중을 안전하게 분산하기 위해 3경간 트러스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대형 차량은 이 경로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자동차로 건널 계획이라면 그에 맞게 조정하세요.
중앙의 두 교각은 각각 8개의 말뚝을 늘어놓은 말뚝 열입니다. 1988년 200만 프랑을 들인 보수 이후 높이 1.5~2.0미터의 철근 콘크리트 기초 빔 위에 놓여 있으며 나무로 덮여 있습니다. 강바닥 깊이는 스위스 쪽 교각에서 2~2.5미터, 독일 쪽에서 3.5~4미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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