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ettahorn, 스위스 오버할슈타인 산맥의 산봉우리.
수레타호른은 슈플뤼겐 고개 동쪽,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두 봉우리 산이다. 서쪽 봉우리 푼타 네라는 3,026미터, 동쪽 봉우리 푼타 로사는 3,021미터이며 이름과 달리 노랗게 보인다. 남동쪽 능선의 푼타 아다미는 2,978미터다. 북쪽, 동쪽, 남쪽 사면에 빙하가 있고, 국가 지도에 이름이 표기된 것은 남쪽의 수레타 빙하뿐이다.
이 산은 수세기 동안 북유럽과 남유럽을 연결하는 주요 무역로였던 스플뤼겐 고개 근처에 있습니다. 이 역사적인 통로는 주변 알프스 지역의 발전을 형성했습니다.
수레타호른이라는 이름은 로만슈어 어근 수르(Sur)와 접미사 -에타(-etta)가 붙은 수퍼스 마을에서 유래했으며, 대략 '수퍼스의 알프'를 뜻한다. 두 봉우리는 이탈리아어 이름을 지녀 서쪽의 높은 봉우리는 푼타 네라, 동쪽 봉우리는 푼타 로사인데 후자는 눈에 띄게 노랗다. 남동릉의 덜 두드러진 세 번째 지점은 푼타 아다미(2978미터)라 불린다.
봄과 여름은 날씨가 좋고 눈이 줄어들어 등반에 가장 적합한 시기입니다. 산으로 가는 길은 여러 다른 루트를 제공하는 몬테스플레가 기지에서 시작됩니다.
두 봉우리는 색이 다르다. 더 높은 푼타 네라(3,026미터)는 '검은 봉우리'를 뜻하지만, 3,021미터의 푼타 로사, 즉 '붉은 봉우리'는 눈에 띄게 노랗다. 남동 능선의 덜 뚜렷한 세 번째 지점은 푼타 아다미(2,978미터)로 여겨진다. 두 주봉 사이를 건너는 데는 약 15분이 걸리며 곳곳이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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