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b of Maria Magdalena Langhans, 스위스 힌델방크에 있는 묘비
마리아 막달레나 랑한스의 무덤은 베른 주 힌델방크 마을 교회 안에 있는 사암 기념물입니다. 부서져 열리는 것처럼 보이는 조각된 묘비가 있으며, 돌에서 여성의 모습과 아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한 아우구스트 날은 1751년 히에로니무스 폰 에를라흐의 무덤을 만들기 위해 힌델방크에 머물며 목사 게오르크 랑한스의 집에 유숙했다. 목사의 아내 마리아 막달레나 베버가 1751년 성주간에 28세로 출산 중 사망하고 아들도 죽자, 날은 의뢰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이 기념물을 만들었다. 1911년까지 성가대석 바닥에 묻혀 있었고, 1911년 교회 화재 때 나무 덮개 아래에서 살아남았다.
갈라진 뚜껑 중앙의 비문은 이사야 8장 18절 "Herr, hier bin ich und das Kind, so du mir gegeben hast!"를 인용합니다. 그 아래에는 알브레히트 폰 할러의 네 행시가 죽은 아이에게 일어나 구세주에게 나아가라고 부릅니다. 뚜껑에는 죽음의 상징과 왕관이 얹힌 랑한스 가문의 문장도 새겨져 있습니다.
묘비는 현재 힌델방크 교회 안의 폰 에를라흐 가문 예배당에 있으며, 단철 격자 뒤로 항상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20세기에 성가대석 바닥에 묻혀 있던 원래 자리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마을 교회이므로 방문 전에 교회의 현재 개방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완성된 직후, 이 기념물의 사본이 밀랍, 점토, 자기로 만들어져 영국까지 유통되었습니다. 이 초기 확산은 작은 스위스 마을의 단일 작품이 유럽 전역을 여행할 수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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