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stlensee, natural lake used as a reservoir in the municipality of Innertkirchen, Bernese Oberland, Switzerland
엥스트렌제는 베른 주의 산악 호수로, 해발 약 1851미터의 좁은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호수의 면적은 약 0.44제곱킬로미터이고, 가장 깊은 곳은 약 50미터에 이르러 1000만 세제곱미터 이상의 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 호수는 한 세기 이상 전력 생산에 사용되어 푸렌, 호플라우에넨, 인너트키르헨을 포함한 여러 수력 발전소에 물을 공급해 왔습니다. 이 오랜 사용은 지역 에너지 공급의 핵심 부분이 되었고 수십 년 동안 풍경을 형성했습니다.
엥스트렌제라는 이름은 호수가 자리한 좁은 골짜기의 모양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호수의 물이 주변 마을의 삶에서 여전히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사람들이 그 자원에 의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호수는 가까운 요흐 고개에서 도보로 또는 티틀리스 같은 곳에서 곤돌라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차가운 산 공기와 바람과 날씨를 막아줄 것이 거의 없는 노출된 위치에 대비해야 합니다.
호수의 물은 산 속에 숨겨진 터널을 통해 흘러 아래에 있는 발전소의 터빈을 돌립니다. 이 숨겨진 기반 시설은 호수의 물이 보이지 않는 여정을 거쳐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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