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of the Nativity of the Mother of God,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가톨릭 대성당
하느님의 어머니 탄생 대성당은 토론토 쇼 스트리트의 옛 베나이 이스라엘 회당을 1950년대 초에 사들여 교회로 개조한 건물로, 토론토의 성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대리구를 섬긴다. 2024년까지 내부에는 성화벽(이코노스타시스)이 없었는데, 개조 이후 한 번도 설치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해 성화벽을 포함한 보수 공사를 위한 모금이 시작되었다.
이 건물은 원래 회당이었지만 나중에 지역 사회에 수십 년 동안 봉사하기 위해 대성당으로 개조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교회 행정 감독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 본당은 1951년 10월 토론토의 동방 예법 슬로바키아인을 위해 설립되었고, L. 미냐가 초대 사제로 임명되었다. 비잔틴 가톨릭 예식은 2022년에 관구가 이관된 루테니아 그리스 가톨릭 교회의 관할 아래 있다. 2024년 시작된 보수 공사 모금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개조 이후 한 번도 없었던 이코노스타시스를 설치하는 것이었다.
대성당은 토론토 퀸스트리트웨스트 북쪽의 쇼스트리트에 있다. 2024년 시작된 개보수 모금에는 첫 이코노스타시스 설치가 포함되어 내부 공사가 진행 중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슬로바키아 비잔틴 가톨릭 대리구에 속하며 루테니아 그리스 가톨릭 교회 관할이다.
1952년 마이클 루스나크가 사목하던 시기에 신자 공동체는 쇼 스트리트의 브나이 이스라엘 회당을 사들여 교회로 개조했다. 그리하여 대성당에는 성화벽이 한 번도 없었고, 2024년에 설치를 위한 모금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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