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s and Letters Club of Toronto,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예술 클럽
아츠 앤 레터스 클럽은 1891년에 지어진 엘름 스트리트 14번지의 벽돌과 석재로 된 3층 건물 세인트 조지스 홀을 사용합니다. 로마네스크, 플랑드르, 중세 양식이 섞인 건물로, 1920년 입주 후 새 창문과 네오고딕 양식의 2층 높이 그레이트 홀에 큰 돌 벽난로가 설치되었습니다. 이 홀은 콘서트, 연극, 강연, 식사에 쓰이며 라운지, 회의실 두 곳, 도서관, 미술 스튜디오도 갖추고 있습니다.
클럽은 1908년에 설립되어 1920년에 세인트 조지스 홀로 이전했으며, 문학, 건축, 음악, 시각 예술 분야의 캐나다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 이전은 창의적인 실무자들의 중심 모임 장소로서의 입지를 확립했습니다.
클럽의 예술 활동은 문학, 건축, 음악, 회화, 무대(원래는 조각)를 뜻하는 'LAMPS'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그룹 오브 세븐의 모체가 된 인물들이 이곳 방에서 모였고, 1927년에는 버트럼 브루커의 전시를 열었는데 이는 캐나다 최초의 추상미술 개인전이었다. 여성은 1985년부터 회원이 되었으며 현재 회원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 클럽은 회원제 사설 클럽으로, 1975년부터 온타리오 유산법 제4부의 보호를 받는 엘름 스트리트 14번지 건물에 있다. 비회원은 대부분의 금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와 도어스 오픈 토론토 기간에 들어갈 수 있다. 엘름 스트리트 쪽 입구에서 그레이트 홀, 라운지, 도서실, 미술 작업실로 이어진다.
클럽의 예술 활동은 'LAMPS'라 불리는 다섯 분야, 즉 문학·건축·음악·회화·무대(원래는 조각)를 중심으로 짜여 있다. 이 구분은 폭넓어서 사진, 시나리오 집필, 도시 계획 등도 포함한다. 회원 가운데 프레더릭 밴팅과 존 맥클라우드 두 사람이 노벨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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