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ity Of Toronto President's Estate, 캐나다 토론토 로즈데일의 총장 관저
토론토 대학 총장 관저는 President's House라고도 불리며, 로즈데일 하이랜드 애비뉴 93번지의 3.5에이커(1.4헥타르) 부지에 자리한 32개 방의 주거 건물입니다. 부지는 하이랜드 애비뉴에서 옐로 크릭이 만든 파크 드라이브 보호구역 계곡의 중턱까지 이어집니다. 위쪽 잔디밭은 오래된 참나무와 설탕단풍나무로 둘러싸여 있고, 가파른 잔디 비탈이 온실과 헛간, 냉상, 정자가 있는 두 번째 테라스로 내려갑니다.
이 저택은 1908년에서 1910년 사이에 건축가 윅슨과 그레그가 금광 경영자 데이비드 던랩을 위해 지었습니다. 토론토 대학은 1956년에 이 부지를 매입하여 총장 관저로 사용했습니다.
이 집은 1956년 대학이 매입한 이후 토론토대학교 총장의 공식 관저 역할을 하면서 그 이름을 얻었습니다. 금광 재벌 데이비드 던랩의 미망인 제시 던랩은 1935년 남편을 기려 데이비드 던랩 천문대를 대학에 기증했습니다. 정원의 돌계단에는 그곳에 묻힌 가족 반려동물의 이름인 '빌리, 1947'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관저는 행정 중심지로 기능하며 일반인에게 정기적으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방문객은 길에서 외관과 정원을 볼 수 있으며, 주변 로즈데일 지역을 탐험하여 건축과 환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지에는 약 90종에 가까운 식물과 떡갈나무와 설탕단풍나무를 포함한 다양한 나무가 있습니다. 정원 계단 아래의 돌 표지판은 1947년 가족 애완동물인 빌리를 기리며, 격식 있는 조경에 개인적인 감성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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