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Supreme Court of Canada Building, 오타와에 있는 연방 법원
캐나다 대법원 제2청사는 오타와의 웰링턴 스트리트에 있는 화강암 연방 법원으로, 중앙 블록과 모서리 파빌리온이 있습니다. 오타와 강 위 높은 절벽에 자리 잡고 있어 구리 지붕이 강에서도 보입니다.
이 건물이 1940년에 완공되기 전에 대법원은 국회의사당의 위원회실과 뱅크 스트리트에 있는 건물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전용 청사로 이전하면서 캐나다 최고 법원은 처음으로 영구적이고 독립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입구 계단 양쪽에는 조각가 월터 S. 올워드가 만든 '진실'과 '정의'를 나타내는 두 개의 조각상이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프랑스의 비미 기념관에서도 알려져 있어, 이 입구는 캐나다 땅에서 그의 예술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곳입니다.
이 건물은 웰링턴 스트리트에 있어 도로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강 쪽에서도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내부의 주요 법정은 접근성 시설과 현대적인 시청각 장비를 갖추고 있어 청문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지원합니다.
대현관 홀에는 루반 대리석 벽이 늘어서 있고, 역대 대법원장의 흉상이 방을 따라 배치되어 있습니다. 내부 목재 패널은 오스트레일리아 블랙우드와 제브라우드로 만들어졌는데, 캐나다 정부 청사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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