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 of Churchill, 캐나다 매니토바주의 항구
처칠 항구는 허드슨 베이의 심수항으로 파나막스급 선박을 위한 4개 선석, 하루 100량의 화차를 하역하고 시간당 1,200톤을 적재하는 14만 톤 규모의 곡물 엘리베이터, 100톤 크레인을 갖추고 있다. 연한 회색 콘크리트 사일로 단지에서 강철과 콘크리트로 된 컨베이어 갤러리가 강철 교각 위로 물 위를 가로질러 뻗어 있다.
항구는 1920년대 말 캐나다 정부가 건설했고, 허드슨만까지 6년에 걸친 철도 부설 끝에 1931년 첫 곡물을 수출했다. 1932년에는 영국 화물선 페니워스가 첫 수입 화물을 실어 왔다. 1997년 정부는 항구를 10달러에 옴니트랙스에 매각했고, 2016년 폐쇄 후 2018년 아크틱 게이트웨이 그룹이 인수했으며 2021년부터 지역사회와 원주민 파트너들이 전부 소유하고 있다.
2021년 AGT Food and Ingredients와 Fairfax Financial이 Arctic Gateway 지분을 양도한 뒤 항구 소유권은 지역 및 원주민 파트너 협의체인 OneNorth로 넘어갔습니다. 허드슨만 철도도 같은 모회사 소속이며, 2018년 철도 보수로 처칠의 물가가 낮아졌습니다.
항구는 연중 대부분 얼음에 갇혀 7월 말부터 11월 초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0년 항해 기간은 7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였습니다. 도선이 의무이며 Great Lakes Pilotage Authority가 담당합니다. 처칠로 이어지는 도로는 없어 육상 화물은 허드슨만 철도로 들어옵니다.
이 항구는 1997년 10달러에 옴니트랙스에 매각되었고, 2021년에는 지역사회와 원주민 연합인 원노스 소유가 되었다. 곡물 엘리베이터는 14만 톤을 저장하고 시간당 1,200톤을 선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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