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alle Causeway, 캐나다 킹스턴의 다리
라살 코즈웨이는 온타리오주 킹스턴에서 하이웨이 2호선을 카타라키 강 위로 통과시키며 도시의 내항과 외항을 나눕니다. 세 개의 다리가 포함되어 있는데, 중앙은 조지프 스트라우스가 설계한 스트라우스 트러니언 도개교이고 동쪽과 서쪽 끝의 다리는 1962년과 1993년에 콘크리트 교량으로 교체되었습니다. 하루 약 2만 3천 대의 차량이 이곳을 지납니다.
1917년에 완성된 이 코즈웨이는 1829년의 원래 목조 페니 브리지를 대체했습니다. 중앙 도개교 메커니즘은 나중에 금문교를 설계한 엔지니어인 조셉 스트라우스가 설계했습니다.
코즈웨이의 이름은 1673년 현재 이 횡단로의 서쪽 끝에 해당하는 곳에 프롱트낙 요새를 세운 르네-로베르 카블리에 드 라 살에서 유래했습니다. 원래 요새는 풍경에서 사라졌지만, 이러한 역사적 연결은 구조물의 정체성에 여전히 내재되어 있습니다.
들어올림 교량은 2024년 3월 30일 보강 공사 중 균형추를 지지하는 대각선 강재 트러스 부재가 손상되면서 폐쇄되었다. 이후 캐나다 공공서비스조달부는 철거와 새 가동 교량으로의 교체를 발표했다. 2024년 10월 3일 임시 모듈식 교량이 차량과 보행자에게 개방되었다. 하루 약 2만 3천 대의 차량이 이곳을 지난다.
스트라우스 트러니언 도개교는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를 설계한 조지프 스트라우스가 설계했습니다. 2024년 3월 30일 보강 작업 중 균형추를 지지하는 대각선 강재 트러스 부재가 손상되었고, 이후 다리는 철거되어 2024년 10월 3일 개통된 임시 모듈식 교량으로 대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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