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다리,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온타리오 주 윈저를 연결하는 국제 다리이다.
앰배서더 브리지는 디트로이트 강을 가로지르는 현수교로, 총 길이 2300미터, 두 개의 강철 타워는 각각 높이 118미터입니다. 차도는 수면 위로 높이 솟아 있으며, 주탑에서 매달린 거대한 강철 케이블로 양쪽 강둑을 연결합니다.
공사는 1929년에 완료되어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 스팬이 되었지만, 2년 후 뉴욕의 새로운 구조물이 그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민간 자금으로 건설된 이 횡단로는 양국 간 유일한 민간 소유 국경 스팬이 되었습니다.
이름은 외교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강 양쪽에 있는 두 나라 사이의 연결을 기리는 것입니다. 밤에는 탑에 빨간 글자가 빛나며 국경 통과를 널리 알리는 표지가 됩니다.
차량은 양방향으로 통행료를 지불하고 도로 양쪽 끝에서 국경 검문을 통과합니다. 횡단 시간은 교통 상황과 검문소 대기 시간에 따라 몇 분에서 더 긴 지연까지 다양합니다.
기초는 수면 아래 35미터에 닿으며 바위와 진흙으로 된 강바닥에 주탑을 고정합니다. 보이지 않는 이 구조 부분이 매일 수천 대의 트럭과 자동차를 양국 간에 운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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