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unerstift & altkatholische Kirche Hl. Drei Könige, Linz, 오스트리아 린츠에 있는 보호 대상 교회 건물
프루너슈티프트는 파브리크슈트라세 10번지와 프루너슈트라세 1번지 모퉁이에 있으며, 1737년부터 철거된 에게레크 성터에 그 석재를 다시 사용해 지어졌다. 2층짜리 재단 건물은 두 개의 안뜰을 둘러싸고 있으며, 그곳에는 오늘날 사라진 분수가 있었다. 측면 동에는 수혜자의 개인실과 사제 대리 및 관리인의 주거가 있었다. 제단 세 개를 갖춘 교회가 이 복합 건물에 통합되어 있다.
린츠 시장 요한 아담 프루너는 1730년에 유언장을 작성했고 1734년에 사망했으며, 그 유산으로 린츠의 가난한 사람과 고아를 위한 재단이 세워졌다. 파브리크슈트라세의 건물은 1737년부터 에게레크 성터에 지어졌고 성의 철거 자재가 재사용되었으며 1739년에 목적에 맞게 인도되었다. 첫 입주자인 가난한 남성 27명, 가난한 미혼 여성 27명, 고아 소년 27명은 1740년 1월 6일에 들어왔다. 요제프 2세의 개혁으로 구호 사업은 1786년부터 해체되었고, 재단 자본은 1922년 인플레이션으로 소실되었다.
성 삼왕에게 봉헌된 이 교회에는 1730년 프루너의 유언대로 세 개의 제단이 있으며, 그중 하나는 동방 박사들에게 바쳐졌습니다. 숫자 27은 재단 곳곳에 반복되는데, 고아 소년 27명, 가난한 남성 27명, 가난한 미혼 여성 27명을 부양하도록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 숫자는 창립자가 바다에서 익사할 뻔한 꿈과 관련이 있다는 전설이 전합니다.
이 복합 시설에는 1979년부터 린츠 음악 학교가 들어서 있으며, 교회는 여전히 옛 가톨릭 예배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방문 시간은 학교 활동과 종교 예배에 따라 달라지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파브리크슈트라세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정면 파사드 뒤에는 수직으로 뻗은 교회 디자인이 숨겨져 있습니다. 내부의 채색된 건축적 환영은 실제보다 더 큰 공간적 깊이를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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