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hitarist Monastery of Vienna, 오스트리아 비엔나 노이바우 지역에 있는 아르메니아 가톨릭 수도원
메키타리스트 수도원은 비엔나 노이바우구의 메키타리스트가세에 있는 아르메니아 가톨릭 복합 시설이다. 4층짜리 본관은 요제프 코른호이젤이 설계했으며 1835년에 공사를 시작해 1837년 10월 18일 초석을 놓았다. 1874년에는 카밀로 지테가 설계한 신르네상스 양식의 마리아 슈츠 교회와 두 개의 측관이 추가되었다. 식당에는 루트비히 페르디난트 슈노어 폰 카롤스펠트가 1839년에 그린 벽화가 있다.
아르메니아 수도사들은 나폴레옹의 군사 작전이 전통적인 유럽 종교 중심지를 혼란에 빠뜨리자 베네치아에서 트리에스테로 이주한 후 1805년에 비엔나로 옮겨와 이 공동체를 설립했습니다. 수도원은 아르메니아 가톨릭의 지식과 실천을 보존하기 위한 영구적인 터전이 되었습니다.
수도원의 이름은 수도회를 세운 세바스티아의 메히타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일요일 미사에는 아르메니아인과 비아르메니아계 가톨릭 신자를 합쳐 30~50명이 모이며, 연간 약 4,000명이 찾습니다. 2015년에는 안뜰에 하치카르가 세워져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희생자를 기립니다.
수도원은 노이바우 지역의 메키타리스트가세 거의 전체 길이를 차지하며, 코른호이젤이 설계한 4층 파사드가 거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4,000명이 방문하며 아르메니아계 관광객도 포함됩니다. 가이드 투어는 공동체의 수입원 중 하나입니다. 교회 '키르헤 마리아 슈츠'는 2011년에 마지막으로 보수되었고, 2015년부터 안뜰에는 아르메니아 대학살 희생자를 기리는 하치카르가 서 있습니다.
이 공동체는 수도원을 유지하기 위한 주요 수입원으로 1889년부터 허브 리큐어인 메키타린을 생산해 왔습니다. 이 예상치 못한 제품은 이곳의 잘 알려지지 않은 측면 중 하나이며, 수도사들이 경제적 독립을 어떻게 확보했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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