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rrkirche Königin des Friedens,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본당 교회
평화의 여왕 본당 교회는 빈 파보리텐에 있는 본당 교회로, 1933년부터 1935년까지 레오 슈몰과 로베르트 크람라이터의 설계로 지어졌습니다. 입구는 높이 약 20미터의 탑 모양 필론 두 개가 앞마당을 둘러싸고 있으며, 그 안에 예배당과 소규모 모임방, 본당 도서관이 있습니다. 교회는 길이 52미터, 너비 22미터이고 신랑 높이는 16.5미터입니다.
이 본당은 1922년 800명을 수용하도록 봉헌되고 1924년 팔로틴회가 인수한 에테르니트로 덮인 목조 예배당에서 시작되었다. 새 성당 부지는 1930년에 매입되었고, 1933년 9월 3일 주춧돌이 놓였으며, 1935년 11월 16일 인니처 추기경이 성당을 축성했다. 2015년 11월 1일 본당은 새 본당 '하느님의 자비'에 통합되었다.
이 교회는 피우스 파르슈를 중심으로 한 민중 전례 운동의 요구에 따라 지어졌으며, 평면 구조는 신자들이 제단에서 거행되는 예식을 직접 따라갈 수 있게 한다. 내부 비품과 스테인드글라스는 건축가 로베르트 크람라이터가 설계했고, 팔로틴회 제단과 십자가의 길 Stations은 제프 칼스가 만들었다.
교회는 파보리텐의 부헨가세 158번지에 있으며, 입구는 앞마당을 감싸는 높이 약 20미터의 두 탑 모양 파일런 사이로 들어가 있다. 파일런 안의 경당, 소모임실, 본당 도서관은 교회 층에서 종루까지 사용된다. 현역 ‘하느님의 자비’ 본당이므로 출입은 미사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후진 내부에는 1940년대 후반에 예술가 알베르트 페렌츠가 제작한 프레스코화가 걸려 있어 신성한 공간을 형성합니다. 이와 더불어 건축가 로베르트 크람라이터가 디자인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실내 전체에 빛을 비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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