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rrkirche St. Jakob und St. Leonhard, Hopfgarten im Brixental, 오스트리아 호프가르텐 임 브릭센탈에 있는 교구 교회
성 야코프·성 레온하르트 본당 교회는 1758년 카시안 징거의 설계로 시작해 1764년 안드레 후버가 완성한 쌍탑 바로크 교회이다. 주랑은 길이 52미터, 작은 익랑은 길이 약 24미터·너비 약 18미터이며, 두 탑은 높이 52미터로 평면이 각각 약 8미터×8미터이다. 밝은 내부에는 장식이 많은 궁륭이 있고 1764년 요한 바이스가 그린 천장 프레스코가 있다.
이 교회는 1355년 켈히자우를 지교회로 둔 브릭센임탈레 원본당의 일부로 처음 문서에 등장했으며, 1400년에는 이미 사제가 두 명 있었다. 1669년 호프가르텐은 대리본당이 되었고 1859년 독립 본당으로 승격했다. 현재의 바로크 건물은 1758년 카시안 징어의 설계로 시작되어 1759년 그의 사망 후 현장 건축가 안드레 후버가 이어받아 1764년에 완공되었다.
이 교회는 규모 때문에 "브릭센탈의 대성당(Dom des Brixentals)"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1764년 요한 바이스가 그린 천장 프레스코화는 신랑과 익랑에 삼위일체와 함께하는 천국의 영광을, 그리고 낙원에서의 추방, 십자가형, 성령 강림, 최후의 심판을 보여 준다. 성가대석에서는 측면 회랑 위의 프레스코화가 예수의 세례와 성모 발치에 무릎 꿇은 성 요한 네포무크를 그린다.
교회는 티롤주 키츠뷜 군 호프가르텐 임 브릭센탈 마을 중심에 있습니다. 주랑은 길이 52미터, 작은 익랑은 길이 약 24미터·너비 18미터이며 두 탑은 높이 52미터입니다. 작은 종을 제외한 종들은 9시경에 울립니다.
두 탑에는 일곱 개의 종이 걸려 있다. 여섯 개의 큰 종은 1948년 잘츠부르크의 오버아셔 주조소에서 특수 합금으로 주조되었고, 일곱 번째 종은 1933년 인스브루크의 그라스마이어에서 주조되어 별도의 장송종으로 쓰인다. 가장 작은 종을 제외한 모든 종에는 클뢰펠팡어가 있으며 9시경에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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