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h church of St. Gallus, 오스트리아 브레겐츠에 있는 교구 교회
성 갈루스 교구 교회는 브레겐츠 도르프 지구, 탈바흐 계곡 위 테라스에 자리한 바로크 양식의 가톨릭 성당이다. 곡선 박공과 양파 모양 지붕을 얹은 후기 고딕 서쪽 탑 뒤로 가파른 지붕의 신랑, 낮은 측면 경당, 안쪽으로 물러난 성가대석이 이어진다. 내부에서는 3경간 신랑이 스투코 주두를 갖춘 벽 위의 얕은 통천장을 받치고 있다.
이 자리에는 5세기 후반부터 로마네스크 교회가 있었으며, 610년 브레겐츠에 머문 콜룸바누스와 갈루스는 폐허가 된 교회를 발견하고 성 아우렐리아에게 봉헌했습니다. 교회는 1079년 메러라우 수도원 설립 때 언급되었고, 1380년에는 정사각형 후진을 갖춘 단랑 건물이 축성되었습니다. 1477년 화재 후 3/8 마감의 새 후진과 서쪽 탑이 세워져 1480년 축성되었고, 1737년 프란츠 안톤 베어가 내부를 개조했습니다.
이 교회는 610년경 콜룸바누스와 함께 브레겐츠에 머물며 폐허가 된 교회를 발견한 아일랜드 수도자 갈루스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746년 아브라함 바더가 만든 주제단에는 갈루스의 조각이 있으며, 제작을 위해 1500굴덴을 기부한 마리아 테레지아가 탄생 그림 속 여성 목동의 얼굴에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고 전해집니다.
교회는 구시가지 남동쪽 도르프 지구의 키르히플라츠 테라스에 서 있으며, 지형은 탈바흐 개울 쪽으로 낮아지고 갈루스슈티프트와 게프하르츠베르크 쪽으로 높아진다. 서쪽 정면 앞에는 후기 고딕 탑이 있고, 그 1층은 볼트 천장의 전실을 이룬다.
교회는 탈바흐 개울을 내려다보는 테라스 위, 갈루스슈티프트와 게프하르츠베르크 사이에 서 있다. 1973년 발굴에서 바닥 아래에서 초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직사각형 건물과 삼랑식 이전 건물이 드러났다. 약 40점의 은제품으로 이루어진 은 제단은 대부분 아우크스부르크 공방에서 만들어졌으며, 오랫동안 성물실에 보관되다 특별한 경우에만 주 제단 앞에 설치되었고 2010년부터는 왼쪽 측랑 경당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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