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ligenstadt Parish Church St. Michael, 오스트리아 빈 하일리겐슈타트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본당 교회.
성 미하엘 교회는 빈 하일리겐슈타트에 있는 신고딕 양식의 본당 교회로, 중앙 신랑과 두 개의 측랑을 갖춘 유사 바실리카로 지어졌습니다. 보존된 고딕 양식의 성가대석은 주축에서 약간 어긋나고 비스듬히 놓여 있는데, 이는 지반 상태나 십자가형 후 그리스도의 기울어진 머리를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1894년부터 1898년까지의 재건을 맡은 건축가들이 설계한 주제단에는 대천사 미카엘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성 미하엘 교회는 1243년 클로스터노이부르크 수도원의 부속 교회로 처음 문헌에 기록되었고 14세기에 본당 교회로 승격되었다. 당시 본당은 하일리겐슈타트와 함께 누스도르프, 그린칭, 지퍼링, 잘만스도르프, 노이슈티프트 암 발데, 오버도블링과 운터도블링을 관할했다. 1348년 지퍼링 본당이 설립되면서 서쪽 마을들을 잃었고, 누스도르프와 그린칭은 요제프 2세의 본당 개혁까지 남았다. 오스만 침입으로 손상된 고딕 교회는 1723년 바로크 양식으로 개조되었고, 1894년에서 1898년 사이 리하르트 요르단 설계의 신고딕 양식 건물로 대체되어 내진과 하부 벽만 남았다.
십자가의 길은 1930/31년 프란츠 첼레츠니가 제작했으며, 수난 장면의 인물들에게 재상 이그나츠 자이펠과 하일리겐슈타트 주민들의 얼굴을 그려 넣었다. 본당은 대천사 미카엘에게 봉헌되었고, 그 모습은 주 제단 중앙에 있다.
교회는 하일리겐슈타트의 하일리겐슈테터 거리와 파르플라츠 모퉁이에 있으며, U4 하일리겐슈타트 종점과 38A 버스에서 도보로 갈 수 있습니다. 남아 있는 고딕 양식의 후진은 주랑에 비해 축이 살짝 어긋나 있어, 옛 건물과 새 건물이 만나는 꺾인 지점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1898년 마우라허 오르간과 1954년 푼트너 종은 지금도 사용됩니다.
1930/31년 프란츠 첼레즈니가 만든 십자가의 길은 수난 장면의 인물들에게 실제 인물의 얼굴을 부여했습니다. 재상 이그나츠 자이펠과 하일리겐슈타트 주민의 얼굴이 등장하며, 신랑을 걸으며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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