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ötzleinsdorfer Schlosspark,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공원
푀츨라인스도르퍼 성 공원은 빈 18구 뵈링의 샤프베르크 북쪽 경사면에 있는 약 35만 4천 제곱미터의 영국식 풍경 정원입니다. 고전주의 양식의 유희관, 목욕 동굴, 시인 요한 바프티스트 폰 알크싱어를 기리는 기념석, 놀이터와 동물 접촉원이 있는 넓은 야영 잔디밭, 야외 새장, 두 개의 작은 축구장이 있습니다. 공원은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으며 해질녘부터 아침까지 폐쇄됩니다.
18세기에 필리피나 폰 헤르베르슈타인이 조성했고, 1797년부터 요한 하인리히 가이뮐러가 정원사 콘라트 A. 로젠탈과 프란츠 일너와 함께 다시 설계했습니다. 1841년 가이뮐러 은행이 파산한 뒤 여러 소유주를 거쳤으며, 마지막 개인 소유주인 가구 제조업자 막스 슈미트가 빈시에 유증하여 시는 1935년에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폭격을 받았고, 1949년 6월 테오도어 쾨르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공원 입구 근처 잔디밭에 서 있는 네 개의 석회암 조각상은 링극장의 '노래하는 사중주'(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로, 프리드리히 슈테거가 조각해 1874년 극장 아티카에 설치했다. 1881년 12월 8일 링극장 화재 후 막스 슈미트가 1882년에 이를 사들여 서로 멀찍이 떨어뜨려 잔디밭 위의 조각상으로 배치했다.
이용 시간은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미리 확인하면 방문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공원의 배치는 여러 구역 사이를 걷기 쉽게 하고 관심사에 맞는 시설을 찾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잔디밭의 석회암 조각상 네 점은 링극장의 ‘노래하는 사중주’(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로, 프리드리히 슈테거가 만들어 1874년 극장 아티카에 세웠습니다. 1881년 12월 8일 화재 뒤 가구 제조업자 막스 슈미트가 1882년 이 조각상을 사들여 공원 앞쪽 잔디밭에 서로 멀찍이 떨어뜨려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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