Österreichische Mediathek, 오스트리아 빈 마리아힐프에 있는 소리 기록 보관소이자 도서관
오스트리아 미디어테크는 마리아힐프에 있는 오스트리아의 소리·영상 기록 보관소로, 빈 기술박물관의 한 부서로 운영됩니다. 서가에는 흰색 등표지 폴더와 자기테이프 릴이 늘어서 있고, 파란 숫자가 붙은 TONBAND KLEIN 상자와 빨간 라벨의 PRASTIKA 릴도 있습니다. 소장품은 셸락·비닐 음반에서 DAT와 컴팩트 카세트, CD, DVD, 디지털 파일에 이릅니다.
오스트리아 미디어테크는 1960년 교육부에 의해 오스트리아 포노테크로 설립되었다. 2001년부터 공법상 과학 기관인 빈 기술박물관의 일부가 되었다. 잘츠부르크 축제에서 약 450점의 음성 및 영상 자료를 인수하여 디지털화와 장기 보존을 진행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미디어테크는 전간기 SP 음반을 모은 귄터 시프터 컬렉션과 전후 라디오 녹음을 모은 로트-바이스-로트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 journale.at에서는 Ö1의 라디오 저널(1967~1999)을 『미타크스요르날』 중심으로 전체 분량 공개한다. 1900년부터 2008년까지 오스트리아의 음향 연대기 같은 가상 전시도 이 소장 자료를 대중에게 선보인다.
이 아카이브는 연구자와 관심 있는 방문객이 전용 청취 부스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개관 시간을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미리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속 선반에는 파란 숫자 7부터 10 옆에 'TONBAND KLEIN'이라고 적혀 있어 작은 오디오 테이프의 보관 위치를 알려 준다. 흰 폴더 사이에는 'X'와 'PRASTIKA'라고 쓰인 종이 라벨이 있고, 그 아래에 금속 릴 세 개가 놓여 있으며 그중 하나에는 붉은 테두리가 있다. 또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약 450점의 음향·영상 자료를 넘겨받아 디지털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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