Österreichischer Skulpturenpark, 오스트리아 프렘슈테텐에 있는 조각 공원.
오스트리아 조각 공원은 그라츠 남쪽 7km, 프렘슈테텐에 있는 7헥타르의 조경 공원으로, 오스트리아와 국제 현대 작가의 조각 70점 이상을 소장한다. 중심은 2000년 국제 정원 박람회를 위해 디터 키나스트가 설계한 '베르크가르텐'으로, 걸을 수 있는 잔디 피라미드, 숲 연못, 가문비나무 숲, 라인하르트 P. 그루버의 '실허 ABC' 구절을 새긴 큰 잔디 조각으로 이루어진다.
공원은 전 ORF 국장 에밀 브라이자흐의 제안에서 시작되어 1981년부터 ORF 슈타이어마르크 방송국 정원에 조각품이 놓였다. 조경 「베르크가르텐」은 스위스 조경가 디터 키나스트가 국제 정원 박람회 2000을 위해 설계한 것으로, 잔디 피라미드와 숲 연못, 가문비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걸을 수 있는 대지 조각이다. 크리스타 슈타인레와 페터 바이벨의 구상은 그라츠가 유럽 문화 수도였던 2003년에 공개되었고, 2007년 공원은 요안네움 주립 박물관에 편입되었다.
이 공원은 ORF 슈타이어마르크 방송국 주변의 아트 파크에서 출발했다. 1981년 당시 ORF 국장 에밀 브라이자흐의 제안으로 조각을 미술관 밖에서 공개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잔디밭에는 프리츠 보트루바, 프란츠 베스트, 에르빈 부름, 하이모 초베르니히, 낸시 루빈스의 작품이 서 있다. 2008년 기증된 오노 요코의 《Painting to Hammer a Nail in / Cross Version》(2005)에서는 관람객이 십자가에 못을 박을 수 있다.
공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개장하며, 따뜻한 달에는 개장 시간이 연장됩니다. 산책로는 걷기 쉽고 부지는 탐색하기 쉽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부지 일부는 1960년대 슈바르츨 건설 폐기물·생활 쓰레기 매립지 위에 있으며 2014년부터 오염 부지 ST29로 지정되어 있다. 경관 자체는 디터 키나스트의 《베르크가르텐》으로, 잔디 피라미드와 숲 속 연못, 가문비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걸을 수 있는 흙 조각이며, 큰 잔디 조각에는 라인하르트 P. 그루버의 《실허 ABC》 구절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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