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sor Park, 도미니카 로조에 있는 경기장
윈저 파크는 도미니카의 국립 경기장으로 로조 동쪽에 있으며 12,000석을 갖추고 있다. 5개의 크리켓 피치, 연습용 네트, 전용 관람석, 미디어 센터, 디지털 스코어보드가 있다. 부지는 과거 카우타운이라 불린 쓰레기 매립지를 고른 곳이다.
윈저 파크는 잉글랜드의 윈저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로조 동쪽의 카우타운이라 불린 쓰레기 매립지를 고른 땅에 세워졌다. 1999년 국립 경기장 계획이 세워졌으나 옛 관중석과 옛 학교를 철거한 뒤 공사는 2005년까지 중단되었다. 2005년 3월 23일 중국과의 수교 1주년에 착공했고, 중국의 3,300만 동카리브 달러 기부가 공사를 지원했다. 2007년 2월 7일 완공되어 같은 해 10월 24일 개장했다.
윈저 파크는 잉글랜드의 윈저에서 이름을 따왔다. 크리켓과 축구 외에도 월드 크리올 뮤직 페스티벌, 칼립소 콘테스트 결승, 미스 도미니카 선발대회가 열린다. 첫 공식 행사는 2007년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11회 월드 크리올 뮤직 페스티벌이었다.
이 경기장은 주간에 방문객에게 개방되며, 입구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요 행사 기간에는 좋은 좌석을 확보하고 긴 줄을 피하기 위해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지는 한때 카우타운이라 불린 쓰레기 매립지를 고른 곳으로, 경기장 건설 전에는 카니발, 말과 당나귀 경주, 공식 퍼레이드가 열렸다. 2007년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11회 세계 크리올 음악 축제가 첫 공식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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