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t. Nicholas of the Roof, 키프로스 카코페트리아에 있는 비잔틴 교회.
지붕의 성 니콜라스 교회(아기오스 니콜라오스 티스 스테기스)는 11세기 초에 착공된 돔이 있는 십자형 평면의 비잔틴 교회로, 카코페트리아에서 약 5킬로미터 떨어진 카리오티스 계곡의 개울가에 있습니다. 이름은 12세기 초 나르텍스가 칼로트와 두 개의 가로 아치로 지어질 때 신랑과 나르텍스 위에 덧씌운, 평평한 기와를 얹은 가파른 목조 지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11세기에 수도원 교회로 지어졌으며, 6세기에 걸친 예술적 발전 동안 벽화가 그려졌습니다. 이 예술 작품들의 층은 이 공간에 축적된 종교적, 예술적 표현의 다양한 단계를 보여줍니다.
‘티스 스테기스’라는 이름은 신랑과 나르텍스 위에 덧씌운 평평한 기와의 두 번째 목조 지붕에서 비롯되어 ‘지붕의’라는 별칭을 낳았다. 내부에는 12세기의 실물보다 큰 성 니콜라오스가 그리스도에게서 복음서를, 마리아에게서 오모포리온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있고 그 아래에는 기도하는 수도승이 있다. 14세기의 탄생 장면에서 마리아는 갈락토트로푸사로서 아기에게 젖을 먹이며, 산에서는 염소가 오르고 한 젊은이가 피리를 분다.
교회는 카코페트리아에서 약 5킬로미터 떨어진 카리오티스 계곡의 개울가에 있으며 도로에서 걸어서 갑니다. 내부가 어두우니 프레스코를 보려면 손전등을 챙기세요. 12세기 초에 증축된 나르텍스를 먼저 지나 신랑으로 들어갑니다.
건축은 11세기 초에 시작되었지만 이 교회는 13세기 이전의 현존 문헌에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추가된 평평한 타일의 두 번째 목조 지붕이 '지붕의'(티스 스테기스)라는 이름을 낳았으며, 그 아래에는 돔이 있는 평범한 십자형 교회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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