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airas Monastery, 키프로스 트로도스 산맥에 있는 정교회 수도원.
마카이라스 수도원은 트로도스 산맥의 해발 900미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직사각형 배치와 붉은 기와 지붕을 갖춘 비잔틴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건물은 중앙 안뜰을 중심으로 모여 있으며 교회, 생활 공간, 농업 구조물을 포함합니다.
팔레스타인에서 온 은수승 네오피토스와 이그나티오스는 1145년 동굴에서 성모 이콘을 발견했으며, 덤불을 칼(마하이리)로 헤쳐 나갔기 때문에 이콘은 마하이로티사라 불린다. 1172년 이그나티오스와 프로코피오스는 마누엘 1세 콤네노스 황제에게서 자금과 산 전체, 스타브로페기온 지위를 받았다. 초대 원장 네일로스는 13세기 초 수도원을 확장했다. 1892년 화재 후 대수도원장 하리톤은 러시아에서 재건 자금 6,483루블을 모았다.
수도원은 주변 지역의 종교 생활을 형성하는 엄격한 정교회 전통을 따릅니다. 승려들은 기도와 농업 지대에서의 노동을 중심으로 한 일상의 리듬을 유지합니다.
수도원 복합 단지는 니코시아에서 북동쪽으로 약 40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산길로 도달합니다. 방문객은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적절한 복장을 착용해야 하며, 단체 방문 전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수도원 경내의 작은 박물관은 키프로스 비상사태 당시 EOKA의 그리스계 키프로스인 반군 지도자 그리고리스 아펜티우를 기립니다. 그는 1957년 3월 3일 수도원 근처의 비밀 은신처에서 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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