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135도, 오스트레일리아, 인도네시아, 일본, 러시아를 지나는 경선
동경 135도선은 북극에서 남극까지 이어지는 경선으로, 4개국을 지나며 서로 다른 시간대와 관할 구역을 나눕니다. 본토에서는 노던 준주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를 가로지른 후, 남극해와 남극 지역까지 이어집니다.
호주 측량사들은 1800년대에 대륙 전역에서 영토가 개발됨에 따라 이 자오선을 행정 경계로 설정했습니다. 이후 국제 지도 제작 시스템에서 표준화되어 전 세계 항해와 시간대 계산을 위한 일관된 기준점이 되었습니다.
이 자오선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전통적인 토지 관리 관행을 유지하는 호주 원주민 커뮤니티의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이 선은 현대 지도와 GPS 장치에 표시되어 있어 어떤 내비게이션 시스템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경선이 경계나 표시로 보이는 곳을 방문하면, 이 자오선을 기준으로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경선은 해발 15미터 아래에 있는 호주에서 가장 큰 염호인 에어 호수를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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