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 of Wales Northern Heritage Centre, 캐나다 옐로나이프에 있는 박물관
프린스 오브 웨일스 북부 유산 센터는 옐로나이프 프레임 호숫가에 있는 노스웨스트 준주 정부의 박물관 겸 기록보관소이다. 소장품은 약 10만 점으로 대부분 준주 전역에서 나온 고고학 유물이며, 건물 안에는 준주 기록보관소도 들어 있다.
1963년 7월 옐로나이프 시내에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북부 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1970년 소장품은 준주 정부로 이관되었다. 더 큰 시설을 위한 계획은 1972년 승인되었고 1975년 공사가 시작되었다. 1979년 4월 3일 찰스 왕세자가 자신의 이름을 딴 센터를 개관했다.
이 센터에는 노스웨스트 준주 원주민(퍼스트 네이션)에 속한 유물, 문서,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전시된 컬렉션을 통해 이 공동체의 장인 정신, 전통적인 생활 방식, 예술적 표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은 모든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더 깊이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연구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전시를 충분히 관람하려면 2~3시간을 계획하세요.
이 센터는 박물관이자 준주의 공식 기록보관소로서, 일반에게 공개되는 전시 이상의 것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즉,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기록과 문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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