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b Oil explosion, 캐나다 캘거리 포레스트 론에 있는 산업 재해 현장.
허브 오일은 포레스트 론에 있던 오일 재활용 시설로, 폐유를 처리하여 산업용 및 자동차용 기유로 전환했습니다. 이 시설은 사고 후 토양과 지하수의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환경 정화 작업을 거쳤습니다.
이 시설은 1958년에 모나크 정유소(Monarch Refinery)로 설립되었으며, 제이크 칼마코프 주니어가 서스캐처원에서 캘거리로 이주하여 오일 재활용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999년 8월 9일, 이곳에서 폭발이 발생하여 불덩어리와 파편이 포레스트 론 지역의 상당한 반경에 흩어졌습니다.
이 사고는 지역 산업 안전 규정을 바꾸었으며, 오늘날에도 캘거리 소방관들이 긴급 대응 훈련에서 참고하는 사례로 남아 있습니다.
이 장소는 공공 토지에 있지만 활발한 산업 지역 안에 있어 내부로의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전 시설 부지에 들어가기보다는 주변 도로와 가까운 전망 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 시설은 연간 약 1,500만 리터의 폐유를 처리하여, 당시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재활용 사업 중 하나였습니다. 이 양은 사고 전 사업의 규모와 이 장소의 산업적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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