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llyspell House, 미국 아이다호 주에 있는 교역소
컬리스펠 하우스는 펜드 오레이 호수 근처에 있던 교역소로, 무거운 통나무로 지어졌으며 양쪽 끝에 돌 굴뚝 두 개가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이 숲이 우거진 지역에서 일하던 상인과 모피 사냥꾼을 끌어들이는 전략적인 위치에 있었습니다.
노스웨스트 컴퍼니의 데이비드 톰슨은 1809년에 이 교역소를 아이다호 준주에서 최초로 건설했습니다. 1811년에 외딴 위치로 인해 모피 무역 네트워크의 다른 교역로에 비해 수익성이 없어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컬리스펠이라는 이름은 이 지역에 살았던 펜드 도레이유족에서 유래했으며, 인근 정착지의 정체성을 형성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러한 지명이 원주민의 기억을 어떻게 이어가는지 배움으로써 이 원주민 유산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장소는 나무가 우거진 지역에 있으며 현대적인 시설이 없으므로 방문객은 튼튼한 신발을 신고 변화하는 날씨에 대비해야 합니다. 땅에 남아 있는 돌 유적을 찾으려면 풍경을 탐험하면서 주의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펜드 도레이유족의 시각 장애인 남성인 칼리 투는 1928년에 그 지역에서의 어린 시절 기억을 회상하여 역사가들이 돌 굴뚝 유적을 찾는 것을 도왔습니다. 그 지역에서 자란 개인적인 지식 덕분에 발견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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