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amond,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화강암 절벽.
다이아몬드는 롱스 피크 동쪽 면에 있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화강암 벽으로, 채즘 호수 위로 약 730미터 솟아 있습니다. 암벽에는 여러 개의 뚜렷한 구역이 있으며, 록키마운틴 국립공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절벽 지형 중 하나를 이룹니다.
첫 등반은 1960년에 이루어졌으며, 등반가 데이브 리어릭과 밥 캠프스가 정상에 도달하여 북미에서 기술적 등반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 이후로 이 벽은 진지한 암벽 등반가들의 목적지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여름철 동안 연례 행사와 훈련 세션에 참여하는 암벽 등반가들의 모임 장소로 사용됩니다.
등반가들은 오후 뇌우와 번개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일출 전에 등반을 시작해야 하며, 완전한 기술 등반 장비를 휴대해야 합니다. 이 고도에서는 날씨가 빠르게 변할 수 있어 하루 내내 시야와 암벽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벽에는 100개 이상의 확립된 등반 루트가 있으며, 각 구역은 암질에 따라 다른 기술과 보호 방법을 요구합니다. 많은 루트가 수십 년에 걸쳐 문서화되었으며, 개별 특성에 대한 특정 지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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