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ce Ballroom,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던 댄스 홀.
테라스 볼룸은 솔트레이크시티의 사우스 메인 스트리트에 있던 댄스 홀로, 약 4,000명을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는 메인 강당 전체에 삼나무 패널이 설치되어 있었고 로비에는 장식용 분수가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1931년 코코넛 그로브로 문을 열었고, 1940년대에 레인보우 랑데부가 되었습니다. 1959년 테라스 볼룸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1981년 말에 문을 닫을 때까지 그 이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 장소에서는 매주 화요일 정기 오케스트라의 밤이 열려 도시 전역에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방문객들은 전통 오케스트라부터 록 콘서트까지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같은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장소에서는 정치 집회, 학교 졸업 파티, 교회 댄스, 대규모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이 장소는 수십 년 전에 문을 닫았으며 오늘날에는 방문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유주 로버트 E. 프리드는 당시 다른 곳에 존재했던 인종적 장벽을 거부하고 모든 사람을 환영하는 주목할 만한 선택을 했습니다. 이러한 개방성은 그 시대에 이례적이었으며 지역 사회에서 대담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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