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라스베이거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5성급 호텔
트럼프 호텔 라스베이거스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5성급 호텔로, 유리 외관이 스트립 위로 189미터(620피트) 솟아 있습니다. 64층 규모의 건물에는 호텔 객실, 콘도미니엄, 그리고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가 관리하는 휴양 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 호텔은 2008년 3월 필 래핀과 도널드 트럼프의 파트너십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금융 위기 이전의 건설 붐 동안 구체화되었으며, 이후 북부 스트립의 스카이라인을 지탱해 왔습니다.
이 건물의 외관은 24캐럿 금이 처리된 유리로 덮여 있어 사막의 빛을 받아 럭셔리와 독점성에 대한 분명한 의도를 드러냅니다. 대부분의 스트립 건물과 달리 이 타워에는 카지노 층이 없으며 조용하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을 끌어들입니다.
이 건물에는 고급 다이닝을 위한 레스토랑 DJT와 수영장 옆에서 캐주얼 식사를 제공하는 H2(eau)가 있습니다. 투숙객은 로비의 엘리베이터를 통해 위층으로 이동하며, 수영장은 야외에 있어 주변 사막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금빛 외관은 실제 24캐럿 금을 유리에 혼합하여 햇빛에 노출시킵니다. 이 선택으로 타워는 도시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건물이 되었으며, 낮과 밤 모두 따뜻한 빛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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