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스피어, 미국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있는 온실
아마존 스피어스는 시애틀 데니 트라이앵글의 6번가와 7번가 사이 레노라 스트리트, Day 1 빌딩 옆에 있는 세 개의 교차하는 구형 온실입니다. 높이 24~29미터의 돔은 흰색 철골 위에 오각육십면체 유리 패널을 덮었으며, 가운데 구가 4층 규모로 가장 큽니다.
건축 회사 NBBJ가 대기업 본사의 일부로 이 유리 구조물을 설계했으며, 시설은 2018년 1월 말에 문을 열었습니다. 건설은 수년이 걸렸고 도시 지역에 새로운 종류의 작업 환경을 가져왔습니다.
언론은 이 복합체를 "베조스의 공"이라 부르며, 미래적인 시애틀의 랜드마크로 스페이스 니들에 비견한다. 돔은 구세계와 신세계 구역으로 나뉘어 서쪽과 동쪽 구체에 각각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식물, 중남미 식물이 자란다. 2017년 6월에는 "루비"라는 별명의 높이 17미터 Ficus rubiginosa가 크레인으로 들어 올려졌다.
일반 공개는 아마존 본사 캠퍼스의 주간 가이드 투어와 월 2회 주말 예약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며, 구체 아래층에는 Understory 전시가 있다. 내부는 낮 동안 22°C(72°F), 습도 60%로 유지되므로 가벼운 옷차림이 알맞다.
가장 큰 나무는 높이 55피트(17미터)의 벵골보리수로 '루비'라는 애칭이 있으며 2017년 6월 크레인으로 들어 올렸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모르티시아'라는 이름의 타이탄아룸이 48시간 동안 피어 제한 공개에 5,000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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