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Third Avenue, 미국 시애틀에 있는 사무용 초고층 건물
1111 서드 애비뉴는 시애틀 도심에 있는 34층짜리 오피스 타워로, 높이는 약 454피트(약 138미터)입니다. 전체에 바닥부터 천장까지 닿는 창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외관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로 되어 있으며, 표면에 골재를 노출시킨 마감이 독특한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이 건물은 1980년에 존 그레이엄 앤 컴퍼니와 맥킨리 건축사무소의 협력으로 완공되었습니다. 개장 당시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건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광장에는 예술가 로버트 그레이엄의 청동 조각 작품이 있어, 시내 비즈니스 지역에 예술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방문객과 직원을 위한 6층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 정문은 광장으로 열려 있으며, 그곳에서 조각 작품과 방향성이 있는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창문에는 태양광을 걸러내면서 건물 내부의 열 축적을 줄이는 이중 유리 태양광 청동 유리가 사용되었습니다. 에너지 효율에 대한 이러한 접근 방식은 완공 당시 사무용 건물로서는 상당히 앞선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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