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land of the Pacific,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 있던 폐쇄된 해양 공원
퍼시픽 시랜드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 근처 사우스 오크베이에 있던 해양 공원이자 공공 수족관이었습니다. 이 시설은 다양한 해양 동물을 수용했으며 범고래와 다른 바다 생물이 전시된 대형 수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공원은 1969년에 문을 열었고 거의 25년 동안 해양 동물 쇼를 운영했습니다. 1993년에 시설의 영구 폐쇄로 이어진 치명적인 사건 이후 문을 닫았습니다.
이곳은 범고래 쇼로 유명했으며, 20세기 후반 해양 생물 엔터테인먼트의 문화적 중요성에 기여했습니다.
현재 이 부지는 오크베이 마리나와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여전히 그 장소를 볼 수 있지만, 시설은 더 이상 명소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틸리쿰이라는 유명한 범고래가 이곳에서 태어나 수년간 공원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이 동물은 나중에 포획 고래 복지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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