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land Theater,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올드타운 차이나타운에 있는 콘서트 장소
로즈랜드 시어터는 포틀랜드의 올드타운 차이나타운에 있는 음악 공연장으로, 메인 플로어는 서서 보는 자리이고 위층에는 관객을 위한 발코니가 있습니다. 건물에는 레스토랑과 바가 있는 피터스 룸이라는 별도의 공간도 있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 1922년에 사도적 신앙 교회로 지어졌으며, 1982년에 스타리 나이트라는 음악 공연장이 되었습니다. 1991년부터 로즈랜드 시어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록, 힙합부터 블루스, 인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개최하며, 투어 중인 뮤지션과 지역 아티스트 모두가 연중 공연합니다.
건물은 거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공연장의 다양한 부분을 쉽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메인 플로어에서 서서 보거나 발코니에서 보는 것을 선호한다면, 원하는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 극장은 정규 콘서트 일정을 중단하지 않고 200만 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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